[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희준 아내 소율이 식사를 매 번 직접 준비한다고 말해 화제다.

6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율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소율은 한 팬이 "식사는 매 번 준비하는 거냐?"라고 묻자 "아이들이 있으니까 매 번 준비한다. 나도 힘들다. 하지만 해야 하니까 좋게 생각한다. 우리 가족이 먹는 거니까.. 그런데 가끔은 외식을 좀 하는 게 좋다"라고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율은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