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채널
서현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현진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최근 산티아고 성지순례 다녀오신 레미지오 신부님이 카톡으로 요런 사진을 보내오셨다. 우리 가정을 위한 신부님의 다정한 마음에 감동"이라고 적었다.

이어 "마침 이 사진을 받을 때 다같이 있던 우리 셋이 오랜만에 사진을 찍어보았는데..원본 느무 심해 ㅠㅠ요새 자주 쓰는 ai필터 씌워보니 남편이 너무 경극배우처럼 변해버려서 ㅋㅋ 결국 한땀한땀 손으로 보정. 여전히 좀 어색하지만 그러든가 말든가 내맘이지 뭐"라며 셀프 보정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올해 내내 당직 서느라 노익장 과시중인 남편. 올해도 끝나간다. 그저 건강만 합시다. #현진육아일기 #노익장"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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