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은형이 강재준과의 외출을 아쉬워했다..
6일 이은형은 자신의 채널에 자고 있는 강재준,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은형은 사진과 함께 "이렇게 추워질 줄 알았으면 이때 더 걸을 걸. 이때=지난 주말"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은형은 강재준, 아들과 외출해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다. 이은형과 강재준은 즐거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외출을 그리워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7년 만에 출산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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