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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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야네가 미팅을 위해 오랜만에 외출한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오랜만에 지하철. 집 나간 예쁜 목라인 찾아요", "세상이 언제부터 이렇게 추워졌어요? 덜덜덜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지하철을 타고 미팅 장소로 향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쁜 육아로 잃어버린 목라인에 슬퍼하는 아야네가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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