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상아가 전 남편 김한석을 저격해 최근 화제가 된 가운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8일 이상아는 자신의 채널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사진과 함께 "한 짐 싣느라 요즘 깜씨가 열일하네~~ 집은 엉망이고... 애들 관리도 못해주고... 정신이 한 개도 없구나"라고 ㄱ르을 남겼다.
사진 속 이상아는 차를 타고 이동 중이다. 이상아는 헤어롤을 만 상태로,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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