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려원이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8일 배우 정려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가을 끝자락 코트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이 그레이 계열의 코트를 입은 채 거리를 걷고 있다. 정려원의 눈부신 첫사랑 비주얼과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정려원 표 싱그러운 미소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근 정려원이 출연한 '내 이름은 김삼순'이 재공개됐다. '내 이름은 김삼순'은 16부작을 8부작으로 편집, 리마스터링 되어 웨이브에서 전격 공개됐으며, 정려원은 극 중 유희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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