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아야네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평화로운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이지훈과 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둘이 너무 잘 자네... 이대로 한 시간 버텨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는 이지훈과 딸을 바라보고 있다. 이지훈은 딸을 품에 안은 채 곤히 잠든 모습이다. 이지훈과 딸이 잠들어 있자, 아야네는 평화로움을 느끼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