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그룹 에이티즈 멤버 여상이 지난 8일 오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 아산 우리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시투를 진행했다.

에이티즈는 지난 2018년 10월 ‘TREASURE EP.1 : All To Zero’로 데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국내외 주목을 이끌었다. 오는 15일 미니 11집 ‘골든 아워 : 파트 2(GOLDEN HOUR : Part.2)’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아이컨택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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