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국의 딸 재시 양이 모델로 활약 중인 가운데, 화보컷을 공개해 화제다.
111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쌍둥이 재아 양은 "혼자 그냥 가을 삼켜버렸네"라는 멘트를 달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귀여운 모자에 블라우스, 재킷을 걸치고 실내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우아한 분위기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재시는 FIT 합격 통지서를 공개한 바 있다. 1944년에 개교한 FIT는 뉴욕주립대학교 산하에 있는 패션전문대학교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 마이클 코어스 등이 이 학교 출신이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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