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날씨가 왜이리 좋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가 야외 테이블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혜리의 여유롭고 편안한 상태가 고스란히 느껴져 눈길을 끈다. 혜리의 모델 뺨치는 핏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리는 새 드라마 '선의의 경쟁'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선의의 경쟁'은 입시보다 살벌한 생존 경쟁 속 십대 소녀들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다룬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2025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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