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남보라는 11일 "근투더황"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남보라는 결혼을 앞두고 한층 더 미모에 물이 올라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 정갈한 2인 밥상이 차려진 가운데 예비 신랑과 같이 먹은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남보라는 내년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남보라는 "어떤 한순간에 반한 건 없고, 항상 부지런하고 성실한게 멋있어보였다. 자기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더라. 되게 배울점이 많은 친구라고 생각했다. 저 친구랑 같이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웃을 땐 비버고, 평소엔 손흥민 선수 약간 닮았다. 귀엽다"고 예비 신랑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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