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오 남매와 함께 괌으로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11일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저희는 괌에 잘 도착했어요. 이번 여행은 아끼고 사랑하는 미쁘다 식구들도 함께라서 더 좋아요여요요. 미쁘다 맑음은 일주일 쉬어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괌에서 렌터카를 배경으로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 남매뿐 아니라 외할머니까지, 어머어마한 대가족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한편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정하늘 등 오 남매를 두고 있다. 이는 연예계 최다 출산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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