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사진=민선유 기자
김미려/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미려가 '방울 자매' 콘셉트에 대해 얘기했다.

11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이하 '두시만세')에는 개그우먼 정경미, 김미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25살, 23살 콘셉트의 '방울 자매'로 트로트 가수 데뷔한 정경미, 김미려. 신곡 '연남동 블루스'에 대해 김미려는 "우리보고 옛스럽다고 하는데 우린 앞서나간다. 연남동이 가장 핫한 동네에 헌팅 포차 문화가 발달했다고 하더라"라고 소개했다.

이에 정경미는 "고급지게 얘기하면 젊은이들의 사랑 얘기다. 뒤로 갈수록 반전이 있는 슬픈 사랑의 얘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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