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괌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13일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신혼여행 이후로 15년 만의 긴 연휴. 하와이에서는 2010년 신종플루에 걸려 고열 40도에 그 소중한 신혼여행도 즐기지 못하고 단 둘이 너랑 나랑 애들 다 키우고 나면 , 여행 많이 다니자라고 했는데 단 둘이 이제 좀 ~ 애들 놓고 인생을 즐길 때가 됐는데 제가 계획한 다섯째 하늘이가 또 태어났잖아요 ㅎ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오빠 소원이 단 둘이 유럽 가서 , 축구 보는 거래요. 언젠가 이룰 소원이지만 그때가 오기 전, 온 가족이 모두 함께하는 여행 더 더 더 누리고 행복할 거예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아름다운 괌의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정하늘 등 오 남매를 두고 있다. 이는 연예계 최다 출산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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