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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과 동네 나들이에 나섰다.

13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딸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오늘 아기띠 메고 첫 동네 나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야네는 딸을 안고 동네 나들이에 나섰다. 아야네의 딸은 큰 눈을 자랑하며, 거울을 보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아야네는 딸과 외출에 즐거워 보인다. 아야네와 딸의 모습이 평화롭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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