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 채널
미초바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독일 모델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미초바는 자신의 채널에 풍선 꽃다발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초바는 사진과 함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초바는 풍선 꽃다발을 들고 웃으며 행복해하고 있다. 미초바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미초바는 아들을 낳은 후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미초바가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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