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윤 채널 스토리
장정윤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정윤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13일 김승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각방 분리수면할 계획이 없기에 수면교육도 따로 안했는데 요며칠 9-11시에 잠들어 6-7시까지 자는 기특한 아이. 이게 100일의 기적인가"라며 "새벽수유만 안해도 삶의 질이 달라지는구나. 점차 늘려가보자 아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정윤, 김승현 딸 리윤 양이 단잠에 빠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00일의 기적을 맛본 장정윤의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김승현, 장정윤은 유튜브 채널 '김승현가족'을 운영 중이다. 최근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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