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정은이 전시회 나들이 중 화사한 미모를 드러냈다.

14일 김정은은 자신의 SNS에 "김 홍자 공예작가님의 아름다운 은. 현대화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금속공예 전시회장을 찾아 관람 중인 모습이다. 자신의 모습이 비치자 이를 인증샷으로 남기기도 했다.

밝은 컬러의 투피스 의상을 입은 김정은은 단아아고 화사한 미모를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간의 흐름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해 11월 인기리에 종영한 JTBC '힘센 여자 강남순'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6년 홍콩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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