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물티슈 전문 제조업체인 ㈜제이웨이브는 지난 2월 3일 수도권 거주 주부 체험단 25명을 선정하여 물티슈 공장견학 및 제조설명회를 진행했다.
최근 물티슈 성분 이슈 및 안전성 논란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블루나 제품 제조과정을 여과없이 공개하여 소비자에게 블루나 물티슈의 안전성을 각인 시키기 위한 활동의 하나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제조 설명회 뿐 아니라 물티슈 제조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해 볼수 있도록 행사 진행을 하였으며 제이웨이브 생산 현장을 사용자의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어 블루나 물티슈의 안전성을 다시한번 확인해 주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행사 종료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고객들은 이번 제조현장 체험을 통해 물티슈 제조과정 및 제조시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으며, 내 아이에게 사용하는 제품처럼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생산해 달라고 당부했다.
블루나 물티슈는 자연에서 자란 펄프의 섬유소를 추출하여 만든 고급 레이온 100% 원단을 사용하였으며, 업계 최초 아기 성장 단계별 특성에 맞추어 1단계(인펀트 : 0~12개월), 2단계(토들러 : 12~24개월), 3단계( 24개월 이상) 로 물티슈를 차별화하고 전문화했다. 제이웨이브는 아기 성장 특성에 맞추어 두께, 크기, 수분 등을 조절한 전문화된 물티슈로 블루나 제품을 출시하였다고 전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물티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블루나 물티슈는 미국 FDA 세포독성 및 피부자극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을 입증하였으며, 독일 더마 피부자극 테스트를 통해 “EXCELLENT”등급을 받아 물티슈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외에도 블루나 물티슈는 국내 테스트 기관인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로 부터 경구독성, 피부자극, 유기화합물, 중금속, 세균 및 진균 등의 안전성 테스트를 진행하였고 모든 테스트를 통과하여 안전성을 입증받은 프리미엄영유아물티슈이다.
블루나 물티슈는 소비자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물티슈의 안전성을 알릴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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