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손호준이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7일 tvN '삼시세끼-어촌편' 6회에서 두 사람은 차승원 없는 하룻밤을 보내며 잠들기 전 이야기 꽃을 피웠다.

손호준은 "뭐가 말실수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방송에서 더 말을 안 하게 된다"며 "낯가림도 심할뿐더러, 무슨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유해진은 "네가 잘해서 잘 됐으면 좋겠다"고 위로했다.

또 손호준은 "일단 배우니까 연기를 잘해야 한다. 나는 정말 많이 배워야 한다"고 했다.

이에 유해진은 "잘하지 않느냐"며 "나는 한때 KBS '인간극장'으로 공부를 한 적이 있다. 그 자막을 대사라고 생각했다. 대본에 쓰여 있는 말이라고 생각했을 때 '정말 리얼한 대사는 저거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연기 비결을 알려주기도 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손호준 유해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손호준 유해진, 손호준 진짜 진지하네", "삼시세끼 손호준 유해진, 차승원 없어도 재밌네", "삼시세끼 손호준 유해진, 사이 좋아 보인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