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그룹 JYJ 김준수가 김재중의 군 입대에 대해 응원을 보냈다.
김준수는 7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아시아 투어 콘서트 기자간담회에 참석, 김재중의 군 입대와 관련 "당연히 대한민국 남아라면 가야하는 것 아니냐"며 "아쉽다기 보다는 멤버 중에 첫 번째로 가는 거라 피부로 와 닿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예전부터 준비했다. 물론 파이팅 해 주고 싶다. 남자라면 다 가는 거 아니냐. 휘황찬란하게 말해줄 것도 없다. 몸 조심히 잘 다녀오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재중은 오는 31일 현역으로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JYJ 멤버들 중 첫 번째 입대다.
한편, 지난 3일부터 아시아투어의 포문을 연 김준수는 7일과 8일 서울을 비롯해, 태국, 중국 상해, 일본 도쿄, 후쿠오카, 나고야 등 총 7개 도시에서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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