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성은이 무한도전 '토토가'를 울면서 봤다고 고백해 화제다.

7일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그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임성은은 필리핀 보라카이 스파 사업장과 집을 소개했다.

누가 봐도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삶 속에서 임성은은 "난 안 그런 줄 알았는데 무대에 다시 서고 싶어 하더라"며 "내가 못 느낀 거였다"고 말했다.

또한 MBC '무한도전' 토토가에 대해 "눈물을 흘리면서 봤다. 부럽기도 했고, 또 예전 그런 생각도 되게 많이 났다"고 했다.

이어 그는 "나도 무대에 서고 싶다는 그런 간절함도 있었다. 많은 생각을 하면서 봤다"며 가수에 대한 열정이 여전함을 밝혔다.

사람이좋다 임성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람이좋다 임성은, 그랬구나", "사람이좋다 임성은, 다시 컴백하면 좋겠다", "사람이좋다 임성은, 화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