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모델 릴리 알드리지가 섹시한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
릴리 알드리지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로 활동 중인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제품을 입은 채 촬영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릴리 알드리지는 빅토리아 시크릿 신제품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아름답게 드러난 가슴라인과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릴리 알드리지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인기 모델로 캔디스 스와네포엘과 베하티 프린슬루 등과 함께 참여한 비치 발리볼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릴리 알드리지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릴리 알드리지 정말 멋지다” “릴리 알드리지, 예쁘다”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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