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 예리가 레드벨벳 새 멤버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예리는 SM루키즈닷컴을 통해 “안녕하세요 예리입니다. 이번에 레드벨벳과 SM루키즈로 이렇게 깜짝 인사를 드리게 되었는데 놀라셨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저는 언니들과 함께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 앞으로 저의 좋은 모습 많이 보여 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사랑해요 뿅?(하트숫자는 제가 좋아하는 숫자 17로 맞추는 걸로)”라고 덧붙였다.
1999년생으로 16세인 예리는 지난 2011년 SM에 캐스팅 돼 프리 데뷔팀인 에스엠루키즈(SMROOKIES) 멤버로 공개됐다. 지난해 8월 열린 SM TOWN 서울 공연에서 다른 루키즈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예리는 18일 공개되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를 통해 레드벨벳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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