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소유진이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소유진은 최근 비엔티(bnt)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여배우의 사계'를 표현, 자신만의 색상으로 아름답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소유진은 검은색의 시스루 드레스로 기품넘치는 여배우의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그는 검의색의 짙은 아이메이크업과 풍성한 헤어스타일 그리고 무심한 듯 섹시한 표정이 함께 어우러졌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에 대해 "저한테 남편은 진짜 멋있는 사람이다. 배울 점이 정말 많고 따뜻하고 자상한 사람이다. 진짜 이렇게 자상한 사람은 만나 보실 수 없다"라며 남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소유진은 오는 15일 첫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위대한 이야기' 출연을 앞두고 있다. '위대한 이야기'는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 근현대사를 보여주는 옴니버스 형식의 단막극. 출산 이후 소유진의 첫 드라마 복귀작에 방영 전부터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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