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자 연지은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와 인터뷰 내용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연지은은 지난해 8월 아찔한 비키니 화보로 눈길을 사로잡은바 있다. 당시 연지은은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질문에 "탱탱한 엉덩이"라고 답하며 자신의 엉덩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연지은은 1993년생으로 34-23-35 신체 사이즈를 소유한 신인 레이싱모델이다. 그는 활동 시작과 동시에 모터쇼에서 크게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지난해 '엉벅지녀 이은혜와 2014 모델 콘테스트 협찬사 상을 받기도 했다.
한편, 연지은은 12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미스터리 음악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 출연해 완벽한 몸매에 청순한 얼굴로 모두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지만 이 때문에 탈락했다.
이에 마이크를 잡은 연지은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불렀고, 그의 반전 목소리에 음치 판정단은 충격에 빠졌다.
이후 연지은은 자신을 "탱글녀라는 별명으로 활동 중인 레이싱 모델"이라고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