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밴드 시나위 리더 신대철이 교육 및 복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신대철은 3월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홍준표 경남지사의 무상 급식 관련 논란을 꼬집었다.

신대철은 "무상으로 아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함은 결국 미래에 우리를 부양할 세대에 대한 최소한의 담보이자, 투자다"며 "미래세대에 대한 배려는 적극적이어야 함에도 인색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그는 " 몇분 앞당겨 가는 길하나 닦는 것이나 공원이나 운동장 만들어 폼내는 것보다 가치있어 보인다. 개인도 기업도 국가도 미래를 위한 투자를 게을리하면 망한다. 사람에 대한 투자, 그보다 중요한게 있다면 알려달라" 라며 무상급식 중단 사태에 비판을 가했다.

▲(사진=KFAMILY 엔터)
▲(사진=KFAMILY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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