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배우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결혼 임박설에 안성현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안성현의 소속사 스포티즌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에 "안성현 씨가 가구점에 간 적도 없다"며 "지금 국가대표 상비군 때문에 훈련 중인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성유리와 안성현이 최근 서울 강남의 가구 전문점에서 가구를 함께 보러 다니는 모습이 연달아 목격됐다. 예비 신혼 부부와 다름없는 모습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성유리의 연인인 안성현은 지난 2005년 KPGA 입회해 데뷔했다. SBS골프아카데미 헤드 프로 소속이다. 또 그는 올해 대한골프협회가 밝힌 국가상비군 코치로 발탁됐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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