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킬미힐미가 20회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지성과 황정음이 나눠낀 커플링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12일 방송된 '킬미 힐미' 마지막회(20회)에서 일상 생활로 돌아간 차도현(지성)과 오리진(황정음)이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서로에게 단 하나의 존재가 되어 커플링으로 사랑을 확인했다.
킬미힐미 마지막회에서 지성과 황정음이 착용한 커플링은 자물쇠를 닮은 디자인과 앤틱 컬러가 눈에 띄는 일명 '힐미 커플링'으로 기존 흔히 볼 수 있었던 프로포즈 반지와는 다른 디자인의 모습이다.
차도현이 커플링을 끼워주자 오리진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수갑'을 찼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킬미 힐미 제작진은 "차도현과 오리진이 서로를 채워주는 프로포즈 순간을 위해 결속의 의미를 지닌 반지를 원했다"고 밝혔다.
이 킬미 힐미 커플링은 수많은 연인들이 다리 위 철조망에 자물쇠를 달고 열쇠는 강에 버리면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파리 사랑의 다리, 퐁 데 자르(Pont des Arts)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프렌치 센슈얼 브랜드 디디에 두보의 퐁 데 자르 컬렉션이다.
킬미 힐미 종영 소식에 "킬미 힐미 종영, 아쉬워" "킬미 힐미 종영, 커플링 예쁘다" "킬미 힐미 종영, 그런 의미가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POP] 포토 기사 [헤럴드POP 포토]가인, 우윷빛 속살 노출...'헉!' [헤럴드POP 포토]'탱글녀' 연지은, 남다른 볼륨 몸매 자랑 '눈길' [헤럴드POP 포토]EXID 하니, 숨막히는 완벽 뒤태 [헤럴드POP 포토]'박초롱 라이벌'예정화, '섹시 그 자체' [헤럴드POP 포토]전효성 아찔한 엉밑살 노출...'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