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일반 담배 가격인상에 따라 전자담배 수요가 늘어나면서 소자본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웨스트텐코리아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담배를 쉽게 끊을 수 없는 이유가 니코틴 때문인데 일반담배에는 니코틴 외 타르, 일산화탄소 등 4000여 가지의 발암물질이 포함되어있으나 전자담배에는 니코틴만 넣어서 사용하기에 타르, 일산화탄소 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을뿐더러 니코틴 자체는 수용성이라 땀이나 소변으로 배출되기에 니코틴 함량을 점차 줄여나가며 금연에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절대 몸에 좋다는 얘기는 아니다. 일반담배(연초)보다는 훨씬 덜 해롭다는 뜻이다. 물론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전자담배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요즘 어떤 브랜드의 액상을 선택할지 고민되는 것이 사실이다. 워낙 많은 종류가 출시되어 쏟아지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출처도 분명하지 않고 분명하다고 광고하는 업체들도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없거나 확인하여 보면 엉뚱한 자료를 보내주는 것이 대부분이다.

똑같은 액상을 6개월 이상 사용한 소비자들은 같은 농도의 니코틴으로 사용을 해도 맛이 다르게 느낄 때가 있고 보름 정도 지나면 다시 쓸 수 없을 정도로 맛이 이상해져 다른 액상으로 바꾸던지 판매점에 따져 보면 소비자관리 소홀이라는 엉뚱한 대답을 듣기 십상이다. 전자담배 판매점에서도 이 같은 상황을 알면서도 쉬쉬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액상 문제가 아닌 니코틴 때문인데도 어찌 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웨스트텐 코리아에서는 이 같은 상황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아시아 최초 USA산 니코틴액상 판매를 개시 한다. 벌써 2개월 전부터 전국 여러 판매점에서 시연 테스트를 끝마친 상황이며 경험해본 판매점업주들은 어떤 무 니코틴 제품이든 액상 본연의 맛과 향은 더욱 살려주고 타격감은 만족시켜주는 제품으로 매장에서 시연용 샘플을 만들어 놔둬도 버리고 다시 만들어야 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앞으로 당당하게 손님에게 권해줄 수 있게 됐다며 언제부터 받을 수 있는지 총판문의전화가 쇄도 하고 있다.

웨스트텐 코리아는 소비자와 판매점 사장님들 모두를 만족시켜줄 자신이 있으며 출시 임박에 앞서 본사마인드에 맞는 협력업체를 선별하여 특별한 혜택을 준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한다면 홈페이지( www.W10Liquids.co.kr )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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