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최나래 기자]지난 1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은 팬티만 입고 레시피를 설명하는 미모의 아르헨티나 여성을 소개했다.

올해 24살인 이 여성은 팬들 사이에서 젠(Jenn)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젠은 유튜브에서 ‘빠르고 간단한 요리법’이라는 동영상 시리즈를 통해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상의 탈의로 이미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끌고 있지만, 그녀는 중요한 부분의 노출은 하지 않는다.

중요 부위는 음식 재료물로 교묘히 가린채 등장하고 있다.

▲사진=유투브캡처
▲사진=유투브캡처

현재 아마추어 연극단의 연극단원인 젠은 요리 동영상이 인기를 모으자 요리사 직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