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박지빈이 5월 군 입대를 확정한 가운데 과거 소신 있는 행보가 눈길을 끈다. 박지빈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했다. 작품 활동 후 검정고시를 통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털어놨다.

박지빈은 “연기 활동을 하면서 학교에 다니면 시험 때나 학기 초에만 학교에 가게 되니까 친구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았다”며 “시험 때만 학교에 가니깐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고 공부를 하고 싶어도 그렇게 안 본다. 상처를 많이 받는다”고 이유를 밝혔다.

검정고시로 졸업장을 획득한 박지빈은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소신있게 성인 연기자의 길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SBS 돈의 화신
사진 = SBS 돈의 화신

박지빈은 오는 5월 26일 입대한다. 올해 21세인 박지빈은 군 전역 후 성인 연기자로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