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박지빈의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공개된 복근 사진이 화제다.

박지빈은 과거 SBS 드라마 '돈의 화신' 출연 당시 상반신 노출 사진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빈은 합성을 의심할 만큼 완벽하고 선명한 왕(王)자가 새겨진 복근을 자랑하며 남성미를 과시했다.

한편 24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박지빈이 오는 5월 26일 입대한다. 5월 친누나의 결혼식이 끝난 후 국방의 의무를 하러 떠난다"고 보도했다.

사진 = SBS 돈의 화신
사진 = SBS 돈의 화신

박지빈은 지난해부터 입대 계획을 세웠으나 그해 6월 부친상을 당해 입대를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