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임신 4개월째인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

김가연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입덧하느라 태교하느라 악플러 놔두는지 아나 보네"라며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시간이 남아돈다. 꼼꼼히 찾아낸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일부 악플러가 악성 댓글을 달자 경고를 한 것.

김가연은 꾸준히 악플러를 경찰에 고소하며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반응을 보여왔다.

[사진=김가연 SNS]
[사진=김가연 SNS]

지난 2011년 임요환과 법적 부부가 된 김가연은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