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김호정 인터뷰]

오는 4월 9일 개봉하는 영화 ‘화장(감독 임권택)’에서 암 투병중인 아내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김호정이 헤럴드POP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김호정
김호정

‘화장’은 죽어가는 아내와 젊은 여자 사이에 놓인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 전혜진, 연우진, 김병춘, 김영훈, 여민정 등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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