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로또 6개 번호에 울고 웃는 많은 사람들. 실제로 소비자 물가지수가 높아지고 장기적으로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로또를 통해서 인생역전을 꿈꾸는 서민들이 크게 증가했다. 지난 로또 639회의 1등 당첨금액은 40억원이었다. 금액이 커지면 커질수록 로또를 구매하는 사람도, 로또 1등 당첨의 꿈을 품은 사람들도 늘어나게 된다.
이런 가운데 814만분의 1의 확률이라는 로또 1등 당첨을 위해 여러명이 힘을 합친 베스트로또의 ‘로또계’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다.
베스트로또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1등 당첨의 꿈을 품고 로또를 사지만 실제로 로또 1등 당첨이 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수동으로 구매하는 많은 당첨자들 중에 전문적인 분석 서비스를 통해 번호를 예측한 경우도 많았다.
이에 베스트로또는 로또에 대한 분석을 통해 로또 예상번호를 제공하고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로또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베스트로또에서 제공하는 로또계 서비스는 로또계에 속해 있는 사람 중 1등 또는 2등이 나오면 당첨금의 50%를 각 그룹에 속한 1~99명의 회원이 나누어가지는 로또나눔 서비스다.
베스트로또 관계자는 “로또 당첨금을 나누어가진다는 의미가 언뜻 정확하게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쉽게 설명하자면 매주 10조합에서 20조합 구매하는 회원은 1000조합에서 2000조합을 구매하는 효과를 보게 되는것이다. 로또계에 가입하게 되면 1년동안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제공 받게 된다. 매주 등급에 맞는 10조합~20조합을 전송받게 되며 해당 예상 번호로 로또를 구매한 후 구매확인 통지를 한다. 회원간에 믿을 수 있는 서비스가 운영될 수 있도록 가입회원 모두 공증서를 작성하여 신뢰성을 높였다.”라고 설명했다.
많은 사람들이 품앗이를 해서 어려움을 나누었듯 로또베스트의 로또계 역시 가입자들이 나누어서 당첨확률이 높은 번호를 구매하고 당첨이 될 경우 당첨금을 나누어가지는 혁신적인 서비스이다. 로또계에 가입한 사람들은 꼭 필요한 만큼만 로또를 구매하고 로또계에서 당첨자가 나올 경우 당첨금을 나누어 받게 되는 것이다.
로또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베스트로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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