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여성 4인조 미쓰에이가 컴백했다.
2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걸 그룹 미쓰에이가 '러브송'으로 1년 5개월 만에 컴백 무대를 꾸몄다.
블랙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미쓰에이는 성숙해진 외모를 뽐내며 바이올린 선율에 맞춰 섹시한 안무를 선보였다.
미쓰에이의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는 대중적인 힙합과 트랙 리듬이 인상적인 곡으로, 여자들의 적극적인 사랑 방식을 대변하는 노래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엑소, 미쓰에이, FT아일랜드, 마마무&에스나, 백지영&송유빈, 가인, 케이윌, 민아, 조PD, 레드벨벳, 크레용팝, 박시환, 러블리즈, 혜이니, 피에스타, 샤넌, 라붐, CLC, 블레이디, 언터쳐블, 베리굿, 스텔라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