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무한도전 유병재 "정형돈보다 내가 낫다"...솔직발언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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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무한도전' 진실게임에서 일관된 진실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4일 MBC '무도'에서는 6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가 전파를 탔다.

지난 주 방송에서 공개된 8인의 식스맨 후보는 강균성, 광희, 서장훈, 유병재, 장동민, 전현무, 최시원, 홍진경이었다. 이들은 열정을 불태우며 검증 토론회 1부에 참여했고,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며 악플과 굴욕 사진 앞에서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지 위기대처능력 검증받았다.

이날 유병재는 멤버들의 질문에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진실만을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본인이 정형돈보다 낫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담담하게 "네"라고 답해 정형돈을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도 후보 8인의 더욱 치열해진 식스맨 검증 토론회가 이어졌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