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예원 공식입장 이태임 예원 공식입장 이태임
예원 공식입장에 이태임 소속사 "착잡하다"...'띠과외' 1%대 시청률 종영
예원 공식입장에 이태임 소속사 측은 허탈한 심경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태임 소속사 측은 채널 A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와서 예원이 욕을 먹는다고 이태임이 하차한 프로그램에서 다시 불러줄 것도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다.
현재 이태임은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고향에 내려가 쉬고 있다. 추후 방송 계획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은 소속사와도 자주 연락하지 않고 있으며 다만 욕설현장 영상이 공개된 후 "어쩌다 영상이 유출돼서 다시 이슈가 됐는지 모르겠다. 예원까지 욕을 먹게 돼 착잡하다"고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가 1%대 시청률로 퇴장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마지막회는 전국기준 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분 1.7%에 비해 0.2%P 상승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최하위 기록이다.
'띠과외'는 저조한 시청률로 폐지를 결정했다. 배우 이태임, 예원 논란으로 인해 뜨거운 감자가 됐지만 1%대의 저조한 시청률은 계속됐고, 마지막회에서 역시 이태임, 예원 논란에 대한 입장 표명이 되지 않아 논란이 계속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