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배우 이서진이 평소답지 않게 매너있는 모습을 최지우에게 보여줘 화제다.

3일 tvN '꽃보다할배 in 그리스'에서 두바이에서 여행 둘째 날을 보내는 할배들과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아침식사 중 이서진은 최지우에게 돈이 얼마냐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지우는 "아침부터 돈을 세야 하냐"고 말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최지우의 눈치를 보더니 "내가 세겠다. 밥 먹어라"라고 매너를 보였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진짜짜 잘됐으면 좋겠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아 웃기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으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