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잡티 없는 꿀피부 뽐내며...'찰칵'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대본 인증샷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배우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페이스북에는 "신세경 배우가 드라마 촬영장에서 대본인증샷을 보내왔네요~ 뭔데뭔데?! 냄새를 본다니 대체 무슨 상황이죠? 개그우먼 지망생 오초림에게 무슨 사연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오초림으로 분한 신세경이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세경은 잡티하나 없이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나무엑터스 공식페이스북)
▲(사진=나무엑터스 공식페이스북)

한편 신세경이 출연하는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