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탕웨이, 보이스피싱으로 3700만 원 잃어...'심경 들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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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의 보이스피싱 피해 소식이 전해져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를 다뤘다.

이날 제작진은 중화권 배우 탕웨이를 비롯해 야구해설 위원 하일성 등을 예로 들며 보이스피싱 피해를 소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탕웨이는 한화로 3700만원에 해당하는 돈을 보이스피싱으로 잃었다. 특히 탕웨이는 녹화 도중 걸려 온 전화에 놀라 바로 현금지급기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쇼 프로그램을 통해 당시 얘기에 눈물을 흘리기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에 대해 "사람마다 순진한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짧은 말로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배우 이해인 역시 한 순간에 전 재산 5000만원을 잃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헤럴드POP)
▲(사진=헤럴드POP)

이에 금융범죄예방센터 연구소장은 "보이스피싱은 위험한 상황이나 달콤한 상황을 들어 사람을 현혹한다"며 "10명 중 8명이 피해를 입는다"고 밝혔다. ▶여기자, 올누드 선 보인 이유가... ▶이하늬 C컵, 소유 가슴 사이즈 무려... ▶유명 개그맨, 여배우 가슴을 주물럭거려 ▶킴 카다시안 누드 사진 보니...'헉' ▶서유리, 스타킹 찢는 성적 판타지... ▶EXID 하니, '애니멀즈'서 온유가 가슴에 손 대자... ▶미모 요리사, 알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