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두근두근 인도’ 성규가 규현과 종현의 잠버릇에 난색을 표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 2회에서는 인도특파원으로 나선 슈퍼주니어 규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 샤이니 민호, 씨앤블루 종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피니트 성규. 사진 = KBS 두근두근 인도 방송 캡처]
[인피니트 성규. 사진 = KBS 두근두근 인도 방송 캡처]

이날 성규는 아침 일찍 퀭한 눈으로 멤버들을 맞이했다. 성규를 본 규현은 “너 어제 귀마개 없이 괜찮았니?”라고 물었고 성규는 “전쟁이 난 줄 알았다”고 답했다.

예민한 성규는 규현의 코골이와 종현의 이갈이로 잠을 설쳤던 것,

이후 성규는 버스에서 피곤함을 호소하며 “어제 규현이 형이 ‘귀마개 있어?’라고 물어본게 이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골이의 주인공 규현은 숙면을 취한 듯 뽀송뽀송한 피부를 뽐냈다.

‘두근두근-인도’는 스타들의 인도 취재 여행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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