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개그콘서트’에 출연한 배우 진세연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목단이 진세연 백댄서 시절’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진세연은 쥬얼리의 백업 댄서로 현재보다 앳되고 깜찍한 모습이다. 이에 진세연의 소속사 측은 “진세연이 16살 무렵에 쥬얼리가 속해 있는 기획사 스타제국에서 연습생으로 몸담은 적이 있었다. 원래 진세연이 아이돌 가수를 꿈꿨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3개월쯤 연습생 시절을 거쳤는데 그때 쥬얼리 멤버들의 무대에 함께 오른 사진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다”며 “백댄서 출신은 아니고 당시에도 예쁘고 춤도 잘 춰서 무대에 발탁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진세연 백댄서 시절. 사진 = SBS 인기가요]
[진세연 백댄서 시절. 사진 = SBS 인기가요]

진세연은 지난 19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코너 ‘나는 킬러다’에 출연해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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