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류화영이 자신의 얼굴이 인쇄된 랩핑 버스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28일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케이블채널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 속 류화영이 자신의 얼굴이 담긴 작품의 홍보 버스 아래에서 귀엽고 깜찍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촬영 막간, 류화영은 자신의 얼굴이 크게 인쇄된 '구여친클럽' 랩핑 버스를 보며 즐거워했다고. 특히 섹시한 빨간 색상 계열의 랩핑 이미지와는 반대로 맑고 귀여우면서도 화사함을 잃지 않은 류화영의 매력적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구여친클럽'은 연상의 이혼녀, 고스펙 허당녀, 3류 섹시 여배우는 되고 나만 안되는 방명수, 화제의 웹툰을 통해 그간의 모든 애정사를 만천하에 까발린 공공의 적이자 공공의 남친과 그의 네 명의 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시작되는 사자대면 스캔들을 그린다. '구여친클럽'을 통해 섹시한 여배우 라라로 활약을 보여줄 류화영은 현재 작품에 매진해 촬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8일부터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