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퓰리처상 2015 퓰리처상
2015 퓰리처상 2015 퓰리처상

[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2015 퓰리처상 2015 퓰리처상

2015 퓰리쳐상의 수상자가 발표되어 화제를 끌고 있는 동시에, 퓰리쳐상을 수상한 한국인 기자들도 주목받고 있다.

올해로 99회째를 맞는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보도ㆍ문학ㆍ음악상으로 유명하다.

최초로 퓰리쳐상을 수상한 한국인은 AP통신 소속이었던 최상훈 기자다. 그는 AP통신에 소속되어 있을 당시 노근리 대량학살 사건을 취재하여 2000년 탐사보도부문 퓰리쳐 상을 수상했다.

2002년에는 뉴욕타임즈 기자단으로 있던 이장욱기자가 2개 부문에서 퓰리쳐상을 수상했다. 그는 911테러를 주제로 하여 속보뉴스 부문, 아프가니스탄 전쟁 사진으로 기획사진부문에서 수상했다.

2011년에는 시카고 선타임즈의 김주호기자가 퓰리처 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시카고 총기사건을 보도하여 지역보도부문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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