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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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하지원이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이 화제가 되면서 지난 2010년 방영 된 드라마 ‘시크릿가든’ 속 화제의 키스신 현빈과 하지원의 카푸치노 거품 키스신이 다시금 화제로 떠올랐다.

당시 방송에서 라임은 주원 앞에서 거품이 풍성한 카푸치노 커피를 마시다 입술에 거품을 묻혔다. 이를 본 주원은 “여자들은 왜 그래? 자기들끼리 있으면 안 그러면서 남자들 앞에서는 꼭 입술에 크림 묻히고 모르는 척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라임은 화가 나 거품을 닦으려고 하지만 주원은 잽싸게 움직여 라임의 손을 막고 “이리 와봐”라고 말하며 그녀의 턱을 잡아당겨 키스를해 달달함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배우 하지원이 현지에 있는 집에 직접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언니랑 고고'에 출연한다.

언니랑 고고 하지원 모습에 누리꾼들은 "언니랑 고고 하지원, 보고싶다" "언니랑 고고 하지원, 언니도 나오네" "언니랑 고고 하지원, 재미날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