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가수 김예림의 새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가 사전 예약 판매에 들어간 가운데 타이틀곡 '아우'가 22일 선공개된다.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89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부터 신나라 레코드, 교보 핫트랙스, 인터파크, 예스24, 알라딘 등 주요 음반 판매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심플 마인드' 사전 예약 판매가 실시됐다.
'심플 마인드'는 김예림이 1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비주얼은 물론 음악적 변신을 감행한 야심작이다.
이번 앨범에는 22일 선공개되는 첫 번째 타이틀곡 '아우(Awoo)'를 포함해, '알면 다쳐', '바람아', '먼저 말해', '노 모어(No more)', '업그레이더(Upgrader)', '종이새' 등 총 7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특히 '아우'의 프라이머리, '바람아'의 빈지노 등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가 앨범에 다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예림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심플 마인드'의 전곡 음원은 오는 27일 정오 공개된다. 음반은 30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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