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빅뱅이 3년 만에 신곡 '베베'와 '루저'의 음원을 공개했다.
빅뱅은 1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루 (LOSER)'와 '베베(BAE BAE)' 음원을 공개했다.
'루저'는 빅뱅 특유의 R&B 감성에 힙합이 느껴지는 곡으로 자기 자신을 루저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중독성 강한 슬픈 멜로디로 담아낸 곡이다. "루저, 외톨이, 센척하는 겁쟁이, 못된 양아치, 상처뿐인 머저리" 등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베 베'는 지드래곤과 탑, 테디가 함께 만든 곡으로 연인과 사랑을 지금처럼 계속 아름답게 이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냈다.
빅뱅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그려낸 노랫말과 마치 팬들에게 전하는 듯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베이비 베이비(Baby baby) 지금처럼만 아름다워 줄래. 너 시간이 지나도 설렐 수 있게' 등 사랑이 가득한 가사가 돋보인다.
이날 새 앨범 프로젝트 'MADE' 시리즈의 첫 프로젝트인 '엠(M)' 타이틀곡인 '루저'와 '베베'를 발표한 빅뱅은 오는 8월 1일까지 매달 한 곡 이상 곡을 담은 프로젝트 싱글 음반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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