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윤소희와 남성 그룹 엑소의 인연이 화제다.
윤소희는 지난 2013년 드라마 '칼과 꽃'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 '빅맨', '연애 말고 결혼' 등에 출연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 해 12월 종영한 드라마 '비밀의 문'에서는 서지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윤소희는 같은 소속사 가수 엑소의 '늑대와 미녀', '으르렁' 뮤직비디오 드라마 버전에서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같은 해 다른 시상식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도 학교에 갇혀 있던 엑소가 신비로운 뮤즈 윤소희의 등장으로 자유를 되찾게 된다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윤소희는 과학고를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 생명과학공학과에 재학 중인 영재로 알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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